바나바의 출세이야기

식물인슐린, 바나바

바나바는 불가사의한 식물입니다. 식물인슐린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차임에도 불구하고,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치가 내려갑니다. 그 역사는 15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갑니다. 필리핀에서는 지금까지 이뇨, 부종, 수종, 궤양 그리고 혈당저하를 위한 차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서양의학이 미치지 않은 지역에서는 귀중한 만능약 할머니의 지혜로서 애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긴 역사는 확실한 효과가 있으며 또한 부작용이 없음을 증명하는 증거입니다.

 

바나바와의 만남

내가 이 바나바와 만나게 된 것은 우연한 일이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업(家業)으로 일본과자점을 하면서 일본과자의 맛에 맞는 차를 찾아서 일본전국은 물론이고 해외에도 조사여행을 하던 중에, 필리핀의 산간부에서 맛있는 차를 발견한 것이 8년전의 일이었습니다. 독특한 향과 섬세한 맛. 기억에 남는 차였습니다. 필리핀인들은 단 것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것이 당뇨병환자의 수가 도시에서 벗어나면 갑자기 줄어듭니다. 이유를 알았습니다. 도시를 벗어나면 이 차의 소비량이 많아집니다. 동시에, 이 차는 만능약으로 특히 식물인슐린으로 불리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맛있고 몸에 좋은 차와의 만남. 이후에 나는 이 차에 인생을 걸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고마운 차를 일본인에게도 마시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부풀어 커졌습니다.

 

고생의 연속

바나바는 정말로 몸에 좋은가?

지금까지 수상한 건강식품을 숱하게 보아오고 있습니다. 의사나 전문가에게 상담하면 건강식품의 대부분이 근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바나바도 이들과 같은 것은 아닌가? 그러한 의문을 2사람의 선생님이 덜어 주었습니다. 생약연구의 제1인자인 히로시마대학의학부의 야마자키교수와 TV에도 자주 출연하는 당뇨병예방의 제1인자인 자혜회의과대학의 이케다교수입니다. 야마자키선생은 바나바의 활성성분을 규명하였습니다. 바나바의 혈당을 저하시키는 활성성분은 콜로소린산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이케다선생은 실제로 경도의 당뇨병환자에게 바나바를 마시게 하는 시험을 실시하여 정말로 혈당치가 내려가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습니다.

이 두가지의 사실은 세계적인 과학잡지의 정점으로 여겨지는 사이언스지에도 작년에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바나바의 과학적 근거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과학지에서 인정되었던 것입니다. 야구로 말하자면 실력을 인정받아 갑자기 메이저리거가 되어 버린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바나바를 어떻게 해서든지 키우려고 결심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서 일본시장에 맞는 바나바를 만들 것인가?

바나바는 지금까지 수출된 것은 고사하고 상품으로서 취급된 적이 없었습니다. 현지인들은 개인소비용으로밖에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0미터를 넘는 큰 나무에서 떨어지는 잎을 그대로 천일건조하여 차로 만듭니다. 자세히 보면 잎에 벌레먹은 자국투성이었습니다. 필리핀이라면 이런 상태라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일본인의 기준에는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엄격한 기준을 설정하여 그 기준에 맞는 것만을 비싸게 사들이려고 하였습니다. 흙이 묻은 것, 벌레먹은 것등 잎을 한장한장 신중하게 확인하여 원료를 음미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품질이 나쁜 것은 사들이지 않았으므로 처음에는 미움도 자주 받았습니다만 서서히 일본인의 방식을 필리핀인들도 이해해주게 되었습니다. 좋은 잎만을 모아서 한장한장 정성스럽게 손으로 씻어냅니다. 작업장에도 벌레등이 들어오지 못하게 일본인스탭이 설계하여 청결한 설비를 만들었습니다. 이리하여 일본시장에 적합한 품질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료는 충분한가?

도대체, 바나바는 어느 정도의 공급량이 있는가, 우롱차와 같이 인기가 있게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러한 김칫국부터 마시는 걱정에서 필리핀에 있는 바나바나무를 헤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며 필리핀전국토를 헤집고 다녔습니다. 누구의 소유로 어디에 몇 그루가 있는가. 작업은 필리핀정부의 협력도 얻어서 1998년에 완료하였으며, 500만그루를 헤아리게 된 것에 달하였습니다. 이 정도만 있으면 공급량은 충분하다는 조사결과에 우선 안심하였습니다.

 

필리핀녹화계획

피나투보화산, 기억하고 계십니까? 1991년에 대분화를 일으켜 주위일대가 화산재로 산을 이루었습니다. 농작물에 대한 영향은 계속되어 아직도 현지인은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토지, 기다리고 있는 것은 엄청난 쓰레기입니다. 이것을 저지하기 위해 제가 나름대로 착수한 것은 바나바를 심는 것입니다. 화산재로 뒤덮힌 토지, 그런 거친 토지에도 바나바는 잘 자랍니다. 바나바는 환경파괴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의 수입원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들은 조금씩 바나바를 심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필리핀바나바협회회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활동이 경제적으로도 환경면에서도 필리핀에 공헌한 점이 인정되어 필리핀정부의 공인조직인 필리핀바나바협회(PBA)의 회장에 임명되었습니다. 회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제부터라도 바나바를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활동을 계속해나갈 생각입니다. 부디 응원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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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나 비만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바나바라는 소재가 여러분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1992년에 회사설립 이후로 연구 및 개발을 계속하여 왔습니다. 상식을 뒤집는 발견을 통하여 미래의 기술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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